Thursday, February 18, 2016

# 1. Arlanda Airport에서 시내로,- ストックホルム空港から市内へ、Stockholm, Sweden (스웨덴, 스톡홀름여행, Sep, 2015)


■ Stockholm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자 스칸디나비아 반도 최대의 도시이다. 많은섬을 끼고 있어 "북방의
  베네치아" 라고도 불린다. 회토리예트(Hotorget)에 위치한 콘서트홀(Konserthuset)에서는 매년
  노벨상 시상식이열리며, 1912년에는 하계 올림픽 대회를 개최 하였고, 1958년에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곳이다. - By wikipedia.
  The capital of Sweden, encompasses 14 islands of the vast Stockholm archipelago on the   Baltic Sea. The cobblestone streets and ochre-colored buildings of medieval Gamla Stan,
  the old town, are home to a 13th-century cathedral, the royal palace of Kungliga Slottet and
  its underground armory,cafes and restaurants.Ferries and sightseeing boats suttle passengers
  between islands, beneath ore than 50 bridges. - By Google.
  
  나라설립: 1252년
  면적: 6,519 
  인구: 881,235 (as 2012 ) UNdata
  비행시간 : 12 h 20 min flight
  시간대: CET(UTC+1) 
  
 여행시기: September 2015. 초가을, 평균기온: 15도, 때때로 비.
■ 여행목적: 사진찍기,Ultra Economy Trip(초울트라 여행도전) 
■ 주요 방문지: City Hall(시청사), Gama Stan(올드타운,감라 스탄), Hotorget (벼룩시장 회토리예트 광장)등.
■ Souvenir(기념품): Dalahast (스웨덴의 대표적 목각인형), 부엉이조각, 종,마그넷등. 


1. Let's hit it.

 여행은 시작은 늘 공항이다. 이번비행은 인천에서 출발하여, 홍콩을 경유, 에디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에서 스탑오버를 하고 나서 다시 비엔나를 경유한 긴 비행이였다. 길고긴 비행끝에 북유럽의 도시 스톡홀름에 아침에 무사히 착륙했다. 처음 으로 보잉사의 787 Dream liner로 한 비행이였다.  물론 에티오피아항공도 첫 경험이다. 스타얼라이언스 가맹회사라 메이저항공사가 아님에도 믿고 이용하였으나 귀국길에 엄청난 데미지를 나에게 안겨준 항공사이다.

ストックホルム、スウェーデンの首都でありながら、スカンディナビア半島のバルティック海に面している北欧の国だ。ここに往くには、東京から、直行便はなく、近くのヘルシンキ、或は、フランクフルート、それから、SAS便を利用してコペンハーゲン、或は、アムステルダムで乗り換えして来られる。私のルートはアフリカ航空会社である、エチオピア航空を利用して、エチオピアのアディスアババでスタップオバーした後、乗り続きウィーンを経由してここストックホルムのアランだー空港までの長い旅程であった。


나에게 있어서 스톡홀름하면 떠오르는것은 노벨상, 볼보, IKEA,달라호스, 그리고 스톡홀름 신드롬 정도가 전부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비싼 물까. ㅎㅎ
 스웨덴은 EU가입국이지만, 별도의 화폐인 SEK(Kr)를 사용한다. 물가는 역시 최고를 자랑한다. 전반적으로 유로화가치와 크게 차이는 없지만, 역시 아시아에서 건너온 나로썬 비싼물가의 현실이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다. 
 혼자 여행은 늘 자유롭다. 특히 나는 일정을 따로 잡지 않는다. 즉, 준비없이 그냥 다니는편이다. 
단지 카메라를 늘 휴대하기에 괜찮은 사진하나 남기려는 마음에 늘 그들이 준비해놓은 안내책자의 표지사진을 유심히 본다. 반드시 거기에는 명소가 나와있고,대부분 그곳을 목적지로 잡으면 실패는없기 때문이다.

ストックホルムをイメージすると浮かび上がるのは先ずノベール賞、ボルボ、イケア、ダラーホース、それからストックホルムシンドロームだ。最後に高い物価^^。スウェーデンはEU同盟国でありながら、ユーロを使わずに自国貨幣であるSEK(kr)を私用している。イギリスを含め、西、北ヨーロッパの地域の物価はアジアの国に比べるとはるかに高く感じるのだ。しかも、円安の今の時期は財布が薄くなる一方だ。今回の旅は経済的な旅を目標して出来るだけ経費を節約する旅を目指しているんだ。



 스톡홀름에는 두개의 공항이 있다. 내가 입국한 곳은 알란다(Arlanda)국제 공항이다. 대부분 유럽이외 국가노선및 유럽의 중심도시와 연결된 공항인듯싶다. 터미널이 자그마하게 나눠져있다. 비행기와 공항에 관심있는 나로써는 공항에서 하루종일 있어도 여행의 반은 이룬듯 만족하곤 한다.   

ストックホルムには二つ空港がある、たぶん、東京の成田空港のような役割を行っている空港が今回尋ねたアランだー(ARN)空港ではないかと思うんだ。飛行機関連して非常に興味が高い私としては、経験してない空港を訪ねるのも一つ旅行の楽しさでもあるんだ。北欧はコペンハーゲン以来二回目の訪問になるんだ。





역시 디자인의 나라답게 공항곳곳의 디자인이 참 인상적이다. 이제껏 보아온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아니였다. 비행기에 내려서 마주본 보딩브릿지또한 짙은 갈색이다. 흠, 특이한 색감인데 나름 괜찮다. 
입국시간대가 아침이라 공항은 다소 한산하다. 붙인 짐도 없어서 입국카운터를 지나서 유유히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イケア(IKEA)の国、スウェーデンのようにデザインがユニックであり、非常に印象的だ。今まで見かける空港のデザインではなく、ユニックそのものだ。茶色のボーディングブリッジ、待合室の椅子、荷物取り場、壁にかけている広告など、初印象として満点に近い点数を勝手に上げたいくらいだ。預けた荷物がないため、ゆっくり朝の空港風景を感じながら入国場を抜けてきた。


 아담한 공항1층엔 세븐일레븐이 눈에 들어온다. 커피와 시나몬롤을 셋트로 판매하고 있었다. Best Friends라고 안내하고 있다. 그렇다. 값싸고 언제어디서든 즐길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아닌가 싶다. 북유럽도시 특히 핀란드에서 넘어온 풍습인지 모르지만, 시나몬롤에 커피를 함께 저렴한 가격에 어디서든 즐길수 있는것이 좋다. 

大きいとも小さいとも言えない丁度良いくらいの規模のホールだ。馴染んでるセブンイレブンでは品ぞろいは違うけど、大体似たようなディスプレイだ。ここではやっぱり、シナモンロールが定番おやつではないかと思うんだ。ベストフレンド、と書いてコーヒーとシナモンロールをセットで売っているんだ。シナモンロールはフィンランドの人が楽しむおやつだと聞いたことがあるけど、たぶん、北欧では共通品ではないかと勝手に想像した。


 그리고 옆에는 실내에 벤츠한대가 딱 놓여있다. Hire 드라이버 광고인듯 하다. 가격이 470크론(약 66,000원)이다. 도쿄시내에서 하네다 공항까지 주로 이용하는 MK Taxi와 비교하면 서비스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가격면에서는 비슷한 느낌이다. 잠시 서서 모든것을 스캔할수 있는 규모이다. 

몇군데 환전소중 맘좋아 보이는 아주머니가 있는 곳을 선택한다. 대부분의 지불은 신용카드가 일반적인 곳이라, 5천엔만 환전을 한다. 내 손에 280Sek가 쥐어졌다. 
이제 시내로 들어가야 할시간이다. 바로 옆에 여행 안내 카운터가 보인다. 안내 카운터를 찾아서 번호표를 뽑고 대기한다. 

建物の角には黒いベンツが一台見えた。室内の広告用であり、内容はハイヤードライブの広告見たいだ。東京でも羽田と成田空港から市内まで運行する定額タクシーのようなサービスみたいだ。値段は470クロン(約6,600円)程度。新宿から羽田間のMKタクシーと比べたら変わらない値段ではあるが、サービスの質はどうかと思うんだ。日本のサービス精神と言うか顧客に対するアクション(行動)は海外の人から見ると高い満足を感じるのであるが、国内しか体験していない人からみると当たり前だと考えるかもだ。そのような客に対する行動が当たり前だと思う国内の現実と違って、日本を離れると先ず、その親切さは求めない方が楽になるかもだ。
隣の両替ところで五千円を両替したら、2,805クロンをもらった。そろそろ市内へ移動しないと。





 나이가 좀 있는듯한 여자분이 반갑게 인사를 해준다. 나는 묻는다. " 시내로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녀는 처음에는 비싼 여행객 카드를 추천하려다 나의 질문에 지도를 활짝펴고 자세히 로컬 사람들이 이용하는 루트를 알려준다. 나는. 시내에서 페리 터미널(Frihamnen)까지 표도 함께 구입했다 전부 해서 108Sek(약 15,000원)를 지불했다. 정말 수퍼저렴한 가격으로 미션을 이룬느낌이였다.
 서울과 도쿄에 비교한다면 비슷한 교통비였지만, 이번 여행은 울트라 이코노미 여행을 지향하였기에 왠만한 거리는 도보로, 그리고 자전거를 렌트 할수 있으면 그걸 이용하기로 했다. 

両替ところから近くには案内センターがあるんだ。番号札を取って待つとスタッフが笑顔で迎えるんだ。先ず私は、市内へ行く最も安い方法を聞いた。スタッフは微笑みながら親指を見せてくれるんだ。ベスト方法を教えるよと答えながら、ローカル人が利用する方法を教えてもらった。それから、次の日利用する市内からフェリーターミナルまでのチケットも合わせて購入することにした。
今回は出来るだけ、歩くのを目標としているため、定期パスよりシングルチケットを購入するようにした。チケットは全部で108クロン
(約1,500円)だ。これで、今回使う交通費はこれで終了だ。



 나의 이동방법은 공항 버스를 한번 갈아타고 다시 인근 전철역에서 스톡홀름 역으로 이동하는 루트이다. 공항5번 정류장으로 이동하여 583버스를 타고 Marsta역으로 향하는길에 내가 묵을까 고려했던 비행기호텔이 보였다. 다음 이동장소가 공항에서 출발이였다면 아마도 여기서 하룻밤 묵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보잉747구형 비행기를 개조하여 호스텔로 운영중이다. 

先ず、外に出てリムジンバスじゃなく、路線バス(583番)乗り場へ移動した。それから、Marsta駅に降り、電車への乗り換えするのだ。空港から市内(中央駅基準)へ行く方法は、リムジンバス、電車(エキスプレス)がある、値段は片道約四千円くらいだ。成田空港から都内へ行くNEXか、リムジンバスと変わらない料金だ。しかし、所要時間は30分程度だ。
九月のストックホルムは非常に変わりやすい空模様だ。空港を離れてしばらくしたら、747飛行機が滑走路ではない場所にあるんだ。引退した飛行機を改造してホステルで使っているんだ。そこで泊まりたっかたが、市内までの移動が不便だったので今回はあきらめた。


 가을비 치고는 좀 쌀쌀한 비가 내려 좀 으스스한 느낌이 든다. 버스는 손님이 거의 없고, 아주머니 운전기사는 신호를 지키며 천천히 빗길을 이동한다. 목적지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스웨디시인듯한 젋은 커플이 함께 버스에서 내렸다. 그들은 이런 날씨가 일상인듯 방수기능이 있는 점퍼후드를 뒤집어 쓰고 역쪽으로 분주히 움직인다. 하늘은 조금씩 파란색을 띠고 있고 어딘가 햇살도 있는듯 한데 빗방울의 굵기는 만만치 않다. 접이우산을 펴들고 카메라 가방은 커버를 씌운채 나도 부지런히 개찰구를 향해 움직인다. 

冷たい雨がぽちぽち降り、少し肌寒い感じがした。バスドライバーは中年のおばさんだった。ゆっくり雨の道をとおりぬけ、しばらくしたら、目的地の駅に止まった。田舎のバス停の様子で建物も何もない風景だ。そばには鉄路があり、直ぐ改札口が見えた。雨粒はもっと太くなって、走るしかなかった。終点のため電車は折り返し運伝を行うため、客を待っている。





 종착역인 관계로 열차는 대기중이였지만, 반대편에서 들어오는 열차와 시간을 조절하려는듯 떠날 채비를 서두르는듯 했다.  대부분의 유럽열차는 수동으로 버튼을 누르면 출입문이 열리는 형태이다. 기차내부는 일반 지하철과는 다른 커뮤트 열차 형태의 4인용 의자구조로 되어있다. 

ストックホルムの中央駅を繋ぐ通勤電車みたいだ。反対ホームから電車が入り、私が乗った電車は出発する様子だ。ヨーロッパの大体の列車のドアは手動で開けることができるのだ。ドアには丸いボタンが必ずあり、外と中から何時でも開けるようになっているんだ。




 열차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빈자리를 찾아나서던중 한국인과 비슷한 얼굴의 여학생이 보였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북유럽, 특히 발틱연안나라는 러시아인들이 많지만 그들중에는 고려인들도 다수 있었기에 언어는 전혀 다르지만, 정말 외형은 너무 우리네 모습과 비슷하였다. 
열차옆으로 방금 공항에서 출발한 Arlanda Express 가 횡하고 지나간다. 중앙역까지 30분정도 걸린다고 들었다. 참고로 내가 탄 열차는 약 50분정도 소요된듯 싶다. 
 Express요금은 도쿄나 스톡홀름이나 비용면에서는 그리 착하지 않은듯 싶다. 심지어 Narita Express는 비용면이나 효율면에서도 단연히 경쟁력이 떨어지는듯싶다. 그래도 나리타공항 JR카운터에는 여전히 많은 외국여행객들 특히 서양에서 온듯한 여행객들로 넘쳐난다. 그들에게 정말 편리하고 빠른 시내 접속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 뿐이다.  

電車が動き始めた、平日の午前11時ごろの電車の風景だ。肌寒い天気なのに半袖の男性がいるんだ。いつも疑問だけど、カナダ見たいに寒いところから冬場に東京へ来る外人はよく半袖様子を見かけるんだ。彼らは寒さを感じる神経が鈍いなのかいつも不思議で思う。私が乗った電車の隣を先出発した見たいのアランだーエキスプレス電車が早いスピードを出しながら走り過ぎた。
中央駅までAEは約30分、私の電車は50分程かかる様子だ。約30分差なのに値段は3倍、急ぐことない旅行者には無駄使いは必要ない。まるで、成田空港から東京壁まで激安リムジンバス(900円)が運行してるのに、それを知らず外国人旅行者は高いJRのNEXか、リムジンバスを利用することが多いことと同じことではないかと一瞬思った。
もし、ストックホルムに行くなら、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高いこの方法を利用してみるのは如何でしょう。





2 편으로 계속 続き

Monday, June 2, 2014

# 내맘대로 비행칼럼 - 서울과 도쿄공항의 불편한 진실, 東京からソウル行く際、どの空港を利用する?



도쿄에는 서울과 마찬가지로 두개의 공항이 존재한다. 하나는 하네다 국제공항으로 우리의 김포공항과 그 성격은 비슷하나, 규모면에서는 월등히 앞서며, 취항노선에 있어서도 국제공항의 격을 갖추고 있다.   한편 김포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한뒤 새롭게 아시아 근거리 지역을 운항함에 따라 다시 국제선 개항을 한 이유로 시설면에서나 노화된 부분이 많아 개선이 필요하고 그 부분을 보완하고 있는듯 하다.

ソウルと東京には二つの空港がある。一つは都心空港である羽田空港とソウルでは金浦(キンポ)空港があり、羽田空港の方が規模面でキンポより大きいのだ。もちろん、国際就航路線もソウルより多様である。一方ソウルは、2001年開港したインチョン(仁川)空港に国際路線を全部移し、当時、キンポ空港は国内路線のみ運行することとなった。

しかし、2003年11月30日キンポと羽田間の路線を就航し、改めて国際船を復活した。今は北京、上海、台北、大阪、など東北アジアの近隣都市のみ就航している。

도쿄의 또다른 공항은 도쿄외곽 치바현 나리타시에 위치한 나리타 국제공항이다. 도쿄시내의 거리가 인천국제공항과 비교해서 비슷하지만 교통인프라측면에서는 나리타 도쿄시내간이 다소 높은 비용이 발생되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  서울시내에서 인천공항까지 리무진 버스는 2014년기준 1만5천원정도인걸로 알고있다. 물론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공항철도는 더욱 저렴하다.  하지만 나리타 공항의 경우 얼마전까지 900엔(나리타에서 도쿄역까지)으로 저렴한 공항버스가 운행하기 전까지는 한국의 두배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할정도로 높은 이동비동이 발생하는 공항이다.


このように、東京ソウル間は成田或は羽田から利用が出来ているが、移動などを考えると成田空港より、羽田空港を利用するのが、都心により早くアクセス出来るメリットがあると思う。日本のメジャー航空会社以外にも最近は低料金会社(LCC)も増えているので財布の節約が出来るようになっている。しかも、成田空港と都心間の移動交通手段も激安リムジンバスのお陰でコストがどんどん下がっているのだ。


아쉽게도 일본인이 아닌 관광객들이나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900엔으로 이동할수 있는 리무진버스의 정보가 없는듯 하다.  자국의 여행사이트나 여행책자를 통하여 얻는 정보는 비싼 JR, 그리고 비싼 리무진 버스(약 3,500엔) 정보만 있는듯 하다. 어느 터미널이건 내리면 바로 리무진 카운터를 찾을수 있으니 추천한다.  단 노선은 도쿄역까지만 운행하며 운행시간은 1시간 전후이다.  


一方、インチョン空港より都心のアクセスは成田よりコストはかからないのだ。都心の有名スポットまで殆どの場所にリムジンバスを運行しているし、料金も千五百円程度で移動できるのだ。ソウル市内は都心の真ん中を流れるハンガン(漢江)を基準に南と北西、東に分かれている。その中で北には昔からの歴史地と古い町など身ところが沢山ある。南は新興地域になり、有名なカンナム(江南)の街が代表的だ。現在、インチョン空港よりソウル駅(江北方面)まで高速電車も利用できる。都心には2つのCTA(都心ターミナル)があるので、事前手続きを終え手軽に空港に移動することも出来るのだ。


이렇듯 도쿄에 위치한 우리와 닮은듯한 두공항은 확연히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2003년쯤인가 하네다공항과 김포공항에 노선이 생겼을 당시에는 항공권가격은 나리타와 비교 해서 그렇게 차이가 나질 않았다.  하지만, 이용객이 늘어나고, 관광유치가 활발히 이루어 지다 보니 어느순간 항공권의 차이는 프리미엄 수준으로 변하여 버렸다.  거꾸로 나리타 인천노선의 요금이 저렴하게 내려갔다고 착각할수도 있겠지만, 경험상 그렇지 않은것 같다.   

このように、東京からソウル行く際、空港から大体時間の利用要領が変わるのだ。まだ、羽田キンポ区間は両国のメジャー航空会社のみ運行となっているが、もし、LCC航空会社が就航となる日は航空運賃もどんどん安くなると思う。

今は単体旅行人とビジネスマンが殆どしめている。
個人的な経験で、成田からソウル都心までのドアーTOドアーの時間は約7~8時間かかるが、羽田だと約6時間で平均利用できる。2時間の節約は大きいがそれなりに、まだ、航空運賃は成田路線より羽田の方がまだ高く感じるのだ。

나 또한 비즈니스를 위해서 이동할때는 가급적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이용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사업차 이동할 경우 출장계획은 보통 2,3일전에 급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저렴한 항공권으로 편안한 이동은 꿈일수 밖에 없다. 


저가 항공사(LCC)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하네다공항을 취항하지는 않는듯 하다.  그렇다고 항공사측에서는 인천 나리타 노선을 경시할수도 없는 부분일 것이다.  만약 서울에서 도쿄를 처음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아래의 비교를 참고하여 알뜰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




인천- 나리타 왕복항공료 ( 저가항공사 제외 )
     2,3주전에 발권하는 할인항공권 기준 약 30만원선( 세금포함)
     서울시내-인천공항: 리무진  1만5천원(왕복3만원)
     나리타공항-도쿄시내: 저가 리무진( 900엔 ) ( 도쿄역- 나리타 구간은 인터넷 예약필요)
                  왕복 약 2만원.   기타 특급공항철도이용시 비용은 왕복5만원이상 소요.
   총 이동비용: 약 40만원내외

成田-インチョン往復航空運賃(LCC航空会社除外)

 出発2~3週間前発見する激安航空券基準:約3万円程度(諸税金含む)
 都心、成田間:激安リムジン(900円~1000円)東京駅発のみ、各地からプラス200円程度(東京駅まで)
 インチョン、ソウル市内間:リムジンバス(約15,000ウォン/1,500円)、電車(800円程度) ソウル駅のみ
 トータル費用:3万~4万円

      이동소요시간.( Door to door )

      서울시내(강남역기준) - 인천공항 : 평일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
      공항대기시간 : 평균2시간
      항공기 이동시간: 2시간10분
      공항 출국시간: 평균30분에서 1시간
      나리타공항- 도쿄시내(도쿄역기준): 평균 1시간에서 1시간30분
    총 이동소요시간.  약 8시간 소요
       오전 10시 비행기를 탑승한다고 가정하면, 보통 3시는 되어야 목적지에 도착할수있음.

所要時間

 都心から成田まで:バス約1時間半、空港待機時間約2時間。
 飛行機運行時間:約2時間半、
 インチョンからソウル市内まで:約1時間30分所要。
 トータル予想時間:約8時間所要


김포-하네다 왕복항공료 (국적기 기준)
    2,3주전에 발권하는 할인 항공권 기준 약 45만원선(세금포함)
    서울시내- 김포공항 리무진버스: 6천원 왕복 1만2천원.
    하네다공항-도쿄시내: 전철이용: 편도 700엔, 버스이용: 편도1200엔
   총 이동비용: 약 50만원 내외

羽田、キンポ間航空運賃

 2週間前購入する割引航空券基準、約4万5千~5万5千(諸税金含む)
 都心から羽田まで:電車:700円、リムジンバス:1200円程度
 トータル費用:約5万円~6万円

    이동소요시간.

        서울시내(강남역기준) - 김포공항:  전철 이용시 최단 30분. 보통 50분정도 소요.
        공항대기시간: 평균1시간30분.
        항공기 이동시간: 2시간10분
        공항 출국시간: 보통 30분
        하네다 공항- 도쿄역 기준 : 평균 40분정도 소요
    총 이동소요시간: 5시간 30분에서 6시간.
         오전 9시 출발편 탑승시 빠르면 12시정도에 신주쿠에서 점심 약속이 가능.

移動時間

 都心、羽田間:約1時間、空港待機時間1時間30分
 飛行機移動時間:約2時間10分
 ソウル空港から都心まで:約1時間
 トータル所要時間:約5時間

이렇듯, 확연히 비용과 소요시간이 반비례 하는 면을 보여주고 있다.  사업차 방문한다면

단연코  김포 하네다가 비용은 다소 들지만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아침에 출발하여 점심에
미팅하고 저녁비행기로 각각의 도시로 돌아갈수 있는 일일 생활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저가 항공사가 취항한다면 그 기회는 더욱 많아 지리라 생각한다.

   

Sunday, March 2, 2014

World Heritage Site # 3, City of Millennium 千年の古都、ギョンジュ(慶州) - GyungJu, South Korea. Oct ,2013



Today, I'd like to introduce a great millennium city where its located southeastern of South Korea.  
Have you heard about this city or already have been there before? Although I was born in Korea however I have been to this city just only one time when I was high-school-age school trip.

☆千年の古都、ギョンジュ(慶州)
韓国歴史初の統一国にだった、新羅(シンラ)は(BC57年~935年)約千年にかけて続けた国である。その新羅の首都だったソラボル(現:慶州)にはその時代を分る建物や、お寺など色んな文化遺産が残っている。その中、韓国のUNESCO第一号に登録された下記、ブルクッ クサ(佛國寺)とソクラム(石掘庵)は統一新羅時代の中でも非常に高く評価されている。日本に京都があるなら、韓国にはギョンジュがあると考えたら理解しやすいかも。未だに定番の韓国学生たちの修学旅行先である。
                           
                                                          Bulguksa Temple(佛國寺/불국사)

Why peoples are called a Millennium city, because Gyungju was the capital of the ancient     kingdom of Silla( 57 BC~935 AD) which ruled about two-thirds of the Korean Peninsula between the 7th and 9th centuries. A vast number of archaeological sites and cultural properties from this period remain in the city. 
   
                                                                       Anapji Pond,안압지

   Gyungju is often referred to as "the museum without walls". Among such historical treasures. Seokguram grotto, Bulguksa temple, Gyeongju Historic Areas and Yangdong Folk Village are designated as World Heritage Sites by UNESCO. The many major historical sites have helped   Gyungju become one of the most popular tourist destinations.
Gyungju is not big city as a Rome however It thanks to the beautiful city that we are able to  more learning and feeling all the time.
   
    Stone pagoda Dabotap(多寶塔)

    A Silla gold crown excavated from GeumGwanChong                

         Cheomseongdae (瞻星台)                        
    
    Divine Bell of King Seongdeok

           How to Access 

  • Incheon airport or Gimpo airport  -->  Seoul Station  or Express terminal -->KTX(High speed train) It takes about 2h30m, for more detail, visit  to  korail website.
  • Express highway bus(Gyungbu complex bus terminal)  It takes about  4h30min.

  •  I recommend staying 3 days schedule on there. There are lot of clean and cheap international level's guest houses. 
  • I also stayed a guest house which is near the Gyeongju station. However I forgot the name of the guest house. In my memory, Almost guest houses offered free morning service. It was provided various breads,fried eggs and fresh beverages like a American style.
  • They are also providing free bicycle and you can be reached easily to near the lots of      famous place. I have visited  the Cheomseongdae, Anapji pond and National museum etc.  

    Why don't you come to see there and enjoy it!
               
                  
 Gyungju station

어린시절 수학여행때 가본 추억의 장소 경주, 이제는 어였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방문지가 되어버린 이곳,  마치 외국에 나가는것 처럼 정말로 오랫만에 이곳에 들렀다.  그 시절 주마간산으로 보았던 그 유산들을 차근차근 돌아보니 새롭기만 하다. 

                                                                   Copyrights (c) Peter KB 








Friday, February 28, 2014

# 세계문화유산 여행 2 - 구채구여행기, JiuZhaiGou (九寨沟:Nine Village Vally) 중국, 사천성 Mar,2013



2013년봄이오는 3월, 나는 그동안 벼르던 여행을 실천하게 되었다.  서둘러 여정을 정하고 여행가방과 카메라를 챙겨 여정에 올랐다. 

이번여행지는 이름도 생소한 JiuZhaiGou( 지여우 짜이 거우 ( 편의상 한글음을 사용하겠음: 구채구)이다. 이곳은 199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지역이다.  땅넓은 중국은 사방에 경치좋은 곳이 널려있고, 여행프로그램에서 한번쯤을 봤을 지역이다.  왠지 이곳을 온다는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닐거라 생각하였고, 정말 기회가 닿으면 꼭 와보는것이 첫번째 목표였다.  예전에 중국에서 짧은시간 공부하는 동안에는 머물렀던 산동성의 명소를 주로 방문한적이 있다. 

그후로 여행이 아닌 출장으로 상하이, 베이징, 다이렌 등등 도시만 찾아다녔던 중국이기에 이번 중국은 새롭움 그 자체였다.  




가는방법:  JiuZhaiGou 에는 근처에 Huanglong(黄龍)공항이 있으나, 한국에서 직항편은 운항하지 않는다. 또한 겨울철에는  기상악화로 비행편 운항이 차질있는것 같다. 먼저 인천에서 청두(ChengDu 成都市)까지  항공편을 이용한후, 청두에서 자동차로 7시간정도 소요한다.  베이징,청두에서 직접 JiuHuang공항까지 비행편을 이용 할수도 있다.                       





구채구는 자체는 걸어서 이동할수 없는 산을끼고 있는 넓은 관광지로, 초입부터 관광지 버스로 이동하게 된다. 그리고 넓게 펼쳐진 구역들을 버스로 이동하며, 명소 명소에 내려서 걸어서 구간을 이동하며 관람할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곳의 백미는 석회수가 섞인 호수같은 물속에 비치는 고목들을 보는게 장관이 아닐까 싶다. 또한 자연의 경치 이외에도 이곳은 쓰촨성내의 티벳자치구인 창족 자치구이기에 티벳을 풍광과 느낌을 물씬 느낄수 있다.
곳곳에 티벳불교의 상징인 흰탑들과 라마불경들을 볼수있다.
      




이곳은 지형상 해발고도가 3천미터에 가까운곳이다. 고산병으로 두통을 느낄수도 있으니 충분한 휴식과 여유로운 여행 스케줄이 필요한 곳이다. 그리고 곳곳에는 야크들을 볼수 있으며, 특산물인 석청과 티벳인들의 주거 형태도 함께 볼수 있다.  
        

청두에서 차로 이동할경우, 지난 사천성 지진으로 참사를 입었던 지역도 볼수 있으며, 정말 첩첩 산중의 느낌을 만끽할수 있을것이다.  이동하는 곳곳에 천혜의 관광지가 분포되어 있으며 그리고 사천성의 성도인 청두는 과거 삼국지의 유비의 본거지로 그 사당과 제갈양의 흔적등을 덤으로 관광할수 있다.   4,5월 이나 가을 단풍시즌이 여행 적기라고 한다. 






     
   

# 세계문화유산 여행1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Sidney Opera House ) Mar,2013

 오페라 하우스로의 여행, 

  넓은 호주대륙을  떠오르는것은 아마도 몇가지가 떠오르지만, 그래도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는 누구에게나 설명 가능한 호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아닌가 싶다. 
  북반구의 봄의 시작점에서 나는 남반구의 늦여름의 계절로 순간이동을 한다.  호주, 시드니는  처음방문하는곳이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오페라하우스의 위용과 그 모습을 사진에 담기위한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삼일동안 머무르며, 첫날을 제외하곤 날씨가 거짓말처럼 비도 내리고 흐렸다. 그렇게 신이 주신 하루동안 나는 2만보 이상을 걸으며 사진을 찍으러 시드니항구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2007년 세계문화유산 건축물로 등재가 되었다고 한다.  가까이서 보고 느낀 건축물은 너무나 인상적이였다. 

사실 시드니에는 오래전 같이 일한 동료가 있는 동네다. 그는 일찌기 시드니로 건너갔고,  당시는 오로지 전화 아니면 편지가 연락 수단이였다. 그런데, 어느순간 연락이 두절되었고,  더이상 그와의 연락은 불가해 졌다. 
어쩌면 나는 막연히 그가 보내준 오페라 하우스 배경의 사진한장을 기억하고 더듬으며 여기로 왔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시드니 어딘가에서 살고 있는지 안부도 모르지만, 그저 긴 세월의 시간이 흐른 이자리에 서보며 그와의 우정을 한번 되새겨 보았다. 
 어디서 잘 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죽기전이라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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