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18, 2016

# 2.Stockholm 저전거길, ストックホルムの自転車道路、市役所、City hall - Stockholm, Sweden (스웨덴,스톡홀름여행 Sep 2015)

1편에서 계속 1部より続き

2. 스톡홀름의 자전거길、自転車道路

중앙역에 도착하니, 비는 완전히 그쳤고 더이상 비는 내리지 않을듯 싶었다. T는 지하철을 의미하는 Tunnelbana의 약자라고 한다. 내가 내린 출구는 입체구조로 맨 상층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중앙역은 복층의 구조로 되어있는듯 하였다. 아마도 발전과 개발을 지속하면서 지금의 형태로 변모한듯 싶다. 물론 다른 출구에서 보면 광장으로 이어지는 출구도 있다. 사진의 외관은 유럽의 큰도시의 역사와 비교하면 어딘가 모르게 입체감이 있고 입구가 어디인지 분간이 잘 안가는 형태이지만, 그래도 지하철역까지 생각하면 규모면에서는 신주쿠역과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출구가 많아서 길눈이 어두운 사람들은 헤메기 딱 좋은 구조이긴 하다. 실제로 플랫폼은 유럽의 다른 여느 도시와 비슷한 느낌이다. 유럽대륙으로 기차로 이동하고 싶다면 옆나라 코펜하겐까지 운행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좋을것같다. 그렇게  천천히 둘러보며 역사를 빠져나왔다.

中央駅に着いたら雨は完全に上がった。天気予報によると午後は晴れるみたいだ。中央駅は立体構造に作られていて入り口も沢山あるような感じた。新宿駅みたいにかなり複雑な感じの駅舎のような感じがした。私は中央口見たいなところを使って外に出た。駅の真正面にはバスターミナル見たな建物はチェインホテルが見えた。ホテルそばにあるエスカレーターを利用して一回の地面に移動できるんだ。そこにはメイン道路があった。来る前からグーグルマップを使って事前にシミュレーションをしたお陰でそんなに迷うことはなかった。






 숙소는 중앙역 근처의 호스텔을 예약했다. 어렵지 않게 호스텔에 도착했다. 다른 유럽나라와 달리 골목길이 돌길들이 아니여서 케리어 이동이 편하고 좋았다. 역근처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을 했지만, 결국 린넨 비용을 별도 지불하고 나니 왠지 비싼 느낌이 들었다. 어찌 저런 발상을 했는지 모르겠다. 침대시트 없이 어찌 잠을 잔다는건지.. 애초부터 가격에 포함시켰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지만, 이런 현실이다 보니 현지인들이나 백팩커들은 본인 린넨을 상비하고 다닌다고 한다. 암튼 그래도 이동이 자유롭고 편한 위치라서 만족스러웠다. 이른 시간임에도  체크인을  허락해 주어서 짐만 풀어놓고 준비해간 라면까지 한그릇 끓여먹고 나는 안내책자의 장소로 이동한다. 

今回宿は駅から近いホステルを予約した。ホテルから一階に下りて大通りを渡り直ぐ宿に着いた。ヨーロッパ国の裏通りは石だらけの道があり、キャリアで移動する際は非常に不便なところがあるけど、ここは幸い普通のアスパルート道だ。ただ、狭いので車が来ると要注意だ。駅近く宿を選んだ理由は、主な観光地と歩いて行けるのでここを選んだ。値段は平均高いだが、その中で評判が悪くない場所だった。しかし、一つ理解できない部分があった。宿に泊まるのに別途シーツ(リンネン)代を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が良くなかった。このような現実のため、現地人或はバックパッカーは個人リンネンを常備している様子だ。エニウェイ、早速チェックインをした後、出かける準備をした。










 햇살이 없어서 조금 쌀쌀한 날씨였지만 묵직한 카메라 가방을 메고 조금 걷다보니 금새 땀이 날듯 싶었다. 천천히 도시를 음미하며 먼저 나는 시청사건물로 발길을 옮겼다.

外はまだまだ、曇り、いつ晴れてくれるのか知らないけど、この日しかない旅行者は、この天気も旅行の一部だと思いながらゆっくり市役所へ足を運んだ。





 독일의 도시와 닮은점은 자전거 도로를 철저히 지킨다는 점이다. 예전에 독일에서 인도와 자전거 도로구분이 잘 되어있지 않은곳이라 아무생각없이 걷다가 자전거 운행자한테 한소리 들은적이 있다. 
 나도 자전거 타는걸 좋아하고 도쿄에서는 출퇴근도 거의 자전거로 하는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일본보다 자전거 도로는 잘되어있는 한국은, 왠지 자전거가 생활이 아닌 마치 레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자전거 도로는 고수부지나 가야지 편하게 탈수있고, 심지어는 그 도로마져도 행인들이 구분없이 다니는경우를 많이 경험했다. 또한 자전거는 MTB가 주류이며 로드바이크인 사이클은 고가의 가격일색에, 내가 타고 다니는 폴더형은 미국브랜드나 유니크한 브랜드 일색인듯 싶다.  좀더 자전거에 대한 인식이 대중적으로 바뀌어서 관료들도 고급자동차 대신 자전거로 일상을 시작하는 모습으로 바뀌는 풍경이 보였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자전거는 건강을 주며 환경을 보호할수 있어서 정말로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ドイツの町と似たような部分を感じたのは自転車道路を徹底に守るような様子だ。以前、ドイツで歩道と自転車道路と区分がよく分らないところを歩いている際、自転車に乗っている人から叱られたことがあった。東京とかソウルではめったにしない経験だった。私は自転車を乗ることが好きだ。東京でも雨の日以外には出来るだけ自転車通勤をチャレンジした。しかし、自転車の数と生活に広がっている東京は自転車を乗っている人には非常に苦しいことが沢山あるんだ。先ず、自転車道路の不在だ。ニューヨークでも自転車道路はかなり発達しているし、東京が他の外国の先進都市より落ちることもないのに、自転車に関しては規制はあるけど、福利施設は非常に足りない気がするんだ。駅前に溢れている自転車を撤去するばかりで、適切な自転車置き場はそれほど見かけてない、それから、電車に自転車を載せない不便さ、自転車利用者数に比べインフラと政策が貧しい日本の現実が非常に残念なところだ。ローマに行くとローマの法に従え、と言う人がいるかもしれないが、変化と改善は人間がよりいい生活をするための権利でもあるのでその部分を政治家たちが口ばかりではなく、行動で見せる必要があると思うんだ。





3. City hall 
  매년 12월10일 이곳에서 노벨상수상자들이 모여서 연회와 무도회를 가진다고 하는 장소이다. 그리고, 스톡홀름 청사는 아마도 스톡홀름의 랜드마크이자 자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휴일을 맞아 결혼하는 커플과 가족들을 볼수 있었다. 1923년에 지어졌다는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청사 건물이라고 한다. 시청사는 시민에 대한 서비스를 하는 곳인데, 가장 아름다운것 하고 무슨 관련이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보며 여기저기를 둘러본다.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조망도 좋아서 유료 전망대를 운영하고 있다. 가격이 만만치 않고 날씨도 흐려있어 그냥 패스하기로 했다. 시민들에게는 무료로 개방되는지가 궁금하다. 시청사라기 보다는 공원과도 같은 분위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휴일의 한가로움을 즐길수 있는것 같고, 무엇보다도 탁트인 경관과 멋진 고딕양식의 건물들 그리고 푸른 자연들이 함께 해서 더욱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다. 

1923年完成した、この建物は世界で最も美しい市役所で知られているんだ。ここの市役所では毎年、12月にノーベル賞の受賞者たちが集めパーティを開く場所だそうだ。ストックホルム市役所庁舎はこの町のランドマークであり、市民の休憩場のような感じがした。丁度、土曜日だったので結婚するかプルと家族が見かけた。綺麗な花嫁とお祝いする人々をみる風景は世界とこでも同じの様子だ。

建物は有料展望台を設けているが、天気も崩れていて、昇ることをやめた。ガイドブックによると市内にもう一つの無料展望台があると紹介していたので、その場所を訪ねることにした。







 유럽의 도시구조는 대부분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것 같다. 항상 큰 광장이 있고, 중요한 건물, 특히 성당, 교회를 중심으로 넓은 광장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올드타운과 뉴타운이 각각 존재하고, 올드타운은 걷기 힘든 돌길로 이뤄져있고, 지역별로,카톨릭 성당. 정교회, 그리고 이슬람 사원형태의 건축물들이 있는것 같다. 
 건축전문가가 아니라서 건축양식의 형태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의 건축물은 왠지 우아한 느낌이 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시청건물도 그러하고 그 주의에 있는 건물들이 특색있고 멋지다는 생각을 하며 나는 파스텔톤 넘쳐나는 올드타운 감라스탄(Gamla stan)쪽으로 향하는 다리를 건넌다. 

ヨーロッパの国を全部行ったことはないが、ほぼ同じレイアウトの共通点を感じるんだ。いつも、大きな広場が町の中心になり、そこを中心にして教会があり、今は旧町であるオルドタウンとニュータウンに分けている。オルドタウンは歩きにくい石だらけの道が殆どである。それから、地域によってカトリック聖堂だったり、イスラムの寺だったり、プロテスタント教会だったり、正教会だったり、ある場所は二つ以上が共存している都市もよく見かけるんだ。

川みたいけど、海である向かい側にはパステル色の綺麗な建物が並んでいた。市役所を出て、オルドタウンのガムラスタンに繋がる橋方向へ足を運んだ。



스톡홀름은 14개의 크고작은섬들로 이뤄져있다고 한다. 그리고 50여개가 넘는 다리가 있다고 한다. 그중 아마도 제일 분주하고 트래픽이 많은 다리는 바로 감라스탄으로 연결되는 저 다리가 아닌듯 싶다. 지하철이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한다면 아마도 그 느낌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비가 내리지 않는날씨라면 천천히 산보겸 다리를 건너보길 권한다. 너무 잔잔한 바다라서 그런지 왠지 강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건너편에는 많은 배들이 정박해있다. 그 배들은 사실 운항하는 배들보다는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목적으로 정박해 있는 배들이 많다. 
배위에서의 하룻밤의 경험도 생각해 보았지만, 너무 오래되고 심지어는 객실에 따라서는 창문과 샤워시설도 제대로 없는곳들이 많다고 하여 그냥 보는걸로 만족했다.

ガイドブックによるとストックホルムは14個の島と50個余りの橋があるようだ。その橋のなかで一番忙しい橋は中央駅とガンラムスタンを繋ぐこの橋だと思った。もし、駅から電車を利用したら、この気分を感じられないと思った。ゆっくり橋を渡りながら、先訪ねた市役所を見たり、反対側に停泊している船など風景を楽しむんだ。その船は運航する船ではなく、レストラン、ホテルに改造して運営する様子だ。一晩泊まって見るかと考えたが、窓とシャワー施設がよくないところが多いのをみて、ただ、見ることに満足した。







4. KATARINA HISSEN, GONDOLEN (무료전망대)、無料展望台
  
스톡홀름은 북유럽지도에서 보듯 스칸디나비아 반도 오른쪽에 위치해있다. 발틱해가 바다이지만 많은 섬들이 있어서 인지 파도도 없고, 이렇게 섬과 섬을 연결했지만 왠지 강을 건너는 느낌이 든다. 
중앙역을 뒤로 하고 걷다보니, 이런 저런 형태의 열차가 지나간다. 미국의 암트랙같은 열차부터,로컬 관광열차, 그리고 방금타고온 커뮤트용 전철등 다양한 열차가 종착역을 향해 이동을 한다. 열차가 지날때마다 철교특유의 소음이 함께 하지만 멋진 풍경이 더해지니 나쁘지는 않은듯 싶다.

波も殆どない海の上に作られた橋はかなり昔作られている様子だ。。中央駅からはローカル観光列車、それから先空港から乗ってきた通勤用の電車など様々な電車が駅を向かって移動するんだ。ガムランスタン駅をとおりすぎたら、低い陸に繋がっているんだ。観光地ではなく、人が生活している空間のような様子だ。階段を上りながら振り向いたらガムラスタンの教会の尖塔が見え、空色も薄い青色に変わっていくようだ。






바로 옆으로 감라 스탄의 대성당의 첨답이 보였지만, 나는 관광지같은 느낌의 이곳을 나중에 보기로 하고 시청사 전망대에서 보지 못했던 시내의 전경을 담기위해 무료 전망대인 Gondlen 으로 향했다. 이곳은 감라 스탄섬이 끝나는 지점에 다리를 건너면 백화점 건물의 옥상에 위치한 개방 전망대이다. 
 론리 플래닛에 의하면 1930년에 지어진 이곳은 높이가 38미터 라고 한다. 아울러 이곳에는 유명 레스토랑이 있단다. 경관이 멋지다고 나와있고, Shelfish Platter (545 SEK)라는 메뉴도 소개되고 있다. 아마도 서울의 N타워나 일반적인 고층에서 지불하는 옵션비용이 추가 되어있지 않나 싶다. 

階段を昇って左側に移ったらミュジアムが見え再び右折したら車がない広い道路が見えた。ここは、週末は車通行止めを実施している様子だ。週末の余裕を楽しむローカル人と観光客が混ぜている場所だった。この坂道を上がると遠く他円形のアレナが見えるんだ。坂道の頂点から左折してしばらく行くと無料展望施設である、Gondlenに繋がっているんだ。ガイドブックによると1930年に作られた高さ38メトルの名所だと紹介している。デパートと繋がっているこの場所には有名なレストランもあるみたいで、お勧め料理も紹介されている。






 전철로 이동한다면, 중앙역, 감라스탄역 그리고 Slussen역엣 내리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걷는다. 도보로 이동하다 보니 조금 돌아가는 느낌은 있지만, 이것도 여행인지라 그냥 즐기며 여기저기 풍경을 보다보니 금방이다
토요일이라 작은 박물관길에서 이어지는 도로는 차없는 도로이다. 이대로 끝까지 걸어가면 공처럼 생긴 Arena인 Ericsson Globe까지 걸어 갈수 있을듯 싶었다. 하지만 나의 목적지는 Gondolen이다. 
거리에서 좌회전을 하여 조금 경사진 곳을 오르니 곤돌른의 입구가 보인다. 입구에는 시대별로 사진전시도 해놓았다. 
흐렸던 날씨도 저기 멀리서 파란 하늘로 점점 뒤바뀌어 가고 있어서 왠지 멋진 풍경을 볼수 있을것 같아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もし、電車で移動するならば、中央駅、ガンラムスタン駅、それからSlussen駅で下車すればいいのだ。しかし、可能であれば歩くのを勧める。電車で10分もかからない場所なので、ゆっくり、町を歩きながら普段見えない風景を楽しむ間に目的地へ着くと思うからだ。また、駅から来ると高い階段を上らなければならない。

天気予報どおり、空は徐々に晴れてきた。しばらくしたら、いつの間にか青空ばかりで目がまぶしいくらい天気に変わってきた。
市役所の展望台に昇らなくてよかった。ここでただでこのような素晴らしい景色が見えてなによりだ。市役所から歩いてきた道がみえるんだ。それから、有名な観光地であるガムラスタンの様子も一目で見えるんだ。








3편으로 계속 続く

# 1. Arlanda Airport에서 시내로,- ストックホルム空港から市内へ、Stockholm, Sweden (스웨덴, 스톡홀름여행, Sep, 2015)


■ Stockholm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자 스칸디나비아 반도 최대의 도시이다. 많은섬을 끼고 있어 "북방의
  베네치아" 라고도 불린다. 회토리예트(Hotorget)에 위치한 콘서트홀(Konserthuset)에서는 매년
  노벨상 시상식이열리며, 1912년에는 하계 올림픽 대회를 개최 하였고, 1958년에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곳이다. - By wikipedia.
  The capital of Sweden, encompasses 14 islands of the vast Stockholm archipelago on the   Baltic Sea. The cobblestone streets and ochre-colored buildings of medieval Gamla Stan,
  the old town, are home to a 13th-century cathedral, the royal palace of Kungliga Slottet and
  its underground armory,cafes and restaurants.Ferries and sightseeing boats suttle passengers
  between islands, beneath ore than 50 bridges. - By Google.
  
  나라설립: 1252년
  면적: 6,519 
  인구: 881,235 (as 2012 ) UNdata
  비행시간 : 12 h 20 min flight
  시간대: CET(UTC+1) 
  
 여행시기: September 2015. 초가을, 평균기온: 15도, 때때로 비.
■ 여행목적: 사진찍기,Ultra Economy Trip(초울트라 여행도전) 
■ 주요 방문지: City Hall(시청사), Gama Stan(올드타운,감라 스탄), Hotorget (벼룩시장 회토리예트 광장)등.
■ Souvenir(기념품): Dalahast (스웨덴의 대표적 목각인형), 부엉이조각, 종,마그넷등. 


1. Let's hit it.

 여행은 시작은 늘 공항이다. 이번비행은 인천에서 출발하여, 홍콩을 경유, 에디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에서 스탑오버를 하고 나서 다시 비엔나를 경유한 긴 비행이였다. 길고긴 비행끝에 북유럽의 도시 스톡홀름에 아침에 무사히 착륙했다. 처음 으로 보잉사의 787 Dream liner로 한 비행이였다.  물론 에티오피아항공도 첫 경험이다. 스타얼라이언스 가맹회사라 메이저항공사가 아님에도 믿고 이용하였으나 귀국길에 엄청난 데미지를 나에게 안겨준 항공사이다.

ストックホルム、スウェーデンの首都でありながら、スカンディナビア半島のバルティック海に面している北欧の国だ。ここに往くには、東京から、直行便はなく、近くのヘルシンキ、或は、フランクフルート、それから、SAS便を利用してコペンハーゲン、或は、アムステルダムで乗り換えして来られる。私のルートはアフリカ航空会社である、エチオピア航空を利用して、エチオピアのアディスアババでスタップオバーした後、乗り続きウィーンを経由してここストックホルムのアランだー空港までの長い旅程であった。


나에게 있어서 스톡홀름하면 떠오르는것은 노벨상, 볼보, IKEA,달라호스, 그리고 스톡홀름 신드롬 정도가 전부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비싼 물까. ㅎㅎ
 스웨덴은 EU가입국이지만, 별도의 화폐인 SEK(Kr)를 사용한다. 물가는 역시 최고를 자랑한다. 전반적으로 유로화가치와 크게 차이는 없지만, 역시 아시아에서 건너온 나로썬 비싼물가의 현실이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다. 
 혼자 여행은 늘 자유롭다. 특히 나는 일정을 따로 잡지 않는다. 즉, 준비없이 그냥 다니는편이다. 
단지 카메라를 늘 휴대하기에 괜찮은 사진하나 남기려는 마음에 늘 그들이 준비해놓은 안내책자의 표지사진을 유심히 본다. 반드시 거기에는 명소가 나와있고,대부분 그곳을 목적지로 잡으면 실패는없기 때문이다.

ストックホルムをイメージすると浮かび上がるのは先ずノベール賞、ボルボ、イケア、ダラーホース、それからストックホルムシンドロームだ。最後に高い物価^^。スウェーデンはEU同盟国でありながら、ユーロを使わずに自国貨幣であるSEK(kr)を私用している。イギリスを含め、西、北ヨーロッパの地域の物価はアジアの国に比べるとはるかに高く感じるのだ。しかも、円安の今の時期は財布が薄くなる一方だ。今回の旅は経済的な旅を目標して出来るだけ経費を節約する旅を目指しているんだ。



 스톡홀름에는 두개의 공항이 있다. 내가 입국한 곳은 알란다(Arlanda)국제 공항이다. 대부분 유럽이외 국가노선및 유럽의 중심도시와 연결된 공항인듯싶다. 터미널이 자그마하게 나눠져있다. 비행기와 공항에 관심있는 나로써는 공항에서 하루종일 있어도 여행의 반은 이룬듯 만족하곤 한다.   

ストックホルムには二つ空港がある、たぶん、東京の成田空港のような役割を行っている空港が今回尋ねたアランだー(ARN)空港ではないかと思うんだ。飛行機関連して非常に興味が高い私としては、経験してない空港を訪ねるのも一つ旅行の楽しさでもあるんだ。北欧はコペンハーゲン以来二回目の訪問になるんだ。





역시 디자인의 나라답게 공항곳곳의 디자인이 참 인상적이다. 이제껏 보아온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아니였다. 비행기에 내려서 마주본 보딩브릿지또한 짙은 갈색이다. 흠, 특이한 색감인데 나름 괜찮다. 
입국시간대가 아침이라 공항은 다소 한산하다. 붙인 짐도 없어서 입국카운터를 지나서 유유히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イケア(IKEA)の国、スウェーデンのようにデザインがユニックであり、非常に印象的だ。今まで見かける空港のデザインではなく、ユニックそのものだ。茶色のボーディングブリッジ、待合室の椅子、荷物取り場、壁にかけている広告など、初印象として満点に近い点数を勝手に上げたいくらいだ。預けた荷物がないため、ゆっくり朝の空港風景を感じながら入国場を抜けてきた。


 아담한 공항1층엔 세븐일레븐이 눈에 들어온다. 커피와 시나몬롤을 셋트로 판매하고 있었다. Best Friends라고 안내하고 있다. 그렇다. 값싸고 언제어디서든 즐길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아닌가 싶다. 북유럽도시 특히 핀란드에서 넘어온 풍습인지 모르지만, 시나몬롤에 커피를 함께 저렴한 가격에 어디서든 즐길수 있는것이 좋다. 

大きいとも小さいとも言えない丁度良いくらいの規模のホールだ。馴染んでるセブンイレブンでは品ぞろいは違うけど、大体似たようなディスプレイだ。ここではやっぱり、シナモンロールが定番おやつではないかと思うんだ。ベストフレンド、と書いてコーヒーとシナモンロールをセットで売っているんだ。シナモンロールはフィンランドの人が楽しむおやつだと聞いたことがあるけど、たぶん、北欧では共通品ではないかと勝手に想像した。


 그리고 옆에는 실내에 벤츠한대가 딱 놓여있다. Hire 드라이버 광고인듯 하다. 가격이 470크론(약 66,000원)이다. 도쿄시내에서 하네다 공항까지 주로 이용하는 MK Taxi와 비교하면 서비스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가격면에서는 비슷한 느낌이다. 잠시 서서 모든것을 스캔할수 있는 규모이다. 

몇군데 환전소중 맘좋아 보이는 아주머니가 있는 곳을 선택한다. 대부분의 지불은 신용카드가 일반적인 곳이라, 5천엔만 환전을 한다. 내 손에 280Sek가 쥐어졌다. 
이제 시내로 들어가야 할시간이다. 바로 옆에 여행 안내 카운터가 보인다. 안내 카운터를 찾아서 번호표를 뽑고 대기한다. 

建物の角には黒いベンツが一台見えた。室内の広告用であり、内容はハイヤードライブの広告見たいだ。東京でも羽田と成田空港から市内まで運行する定額タクシーのようなサービスみたいだ。値段は470クロン(約6,600円)程度。新宿から羽田間のMKタクシーと比べたら変わらない値段ではあるが、サービスの質はどうかと思うんだ。日本のサービス精神と言うか顧客に対するアクション(行動)は海外の人から見ると高い満足を感じるのであるが、国内しか体験していない人からみると当たり前だと考えるかもだ。そのような客に対する行動が当たり前だと思う国内の現実と違って、日本を離れると先ず、その親切さは求めない方が楽になるかもだ。
隣の両替ところで五千円を両替したら、2,805クロンをもらった。そろそろ市内へ移動しないと。





 나이가 좀 있는듯한 여자분이 반갑게 인사를 해준다. 나는 묻는다. " 시내로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녀는 처음에는 비싼 여행객 카드를 추천하려다 나의 질문에 지도를 활짝펴고 자세히 로컬 사람들이 이용하는 루트를 알려준다. 나는. 시내에서 페리 터미널(Frihamnen)까지 표도 함께 구입했다 전부 해서 108Sek(약 15,000원)를 지불했다. 정말 수퍼저렴한 가격으로 미션을 이룬느낌이였다.
 서울과 도쿄에 비교한다면 비슷한 교통비였지만, 이번 여행은 울트라 이코노미 여행을 지향하였기에 왠만한 거리는 도보로, 그리고 자전거를 렌트 할수 있으면 그걸 이용하기로 했다. 

両替ところから近くには案内センターがあるんだ。番号札を取って待つとスタッフが笑顔で迎えるんだ。先ず私は、市内へ行く最も安い方法を聞いた。スタッフは微笑みながら親指を見せてくれるんだ。ベスト方法を教えるよと答えながら、ローカル人が利用する方法を教えてもらった。それから、次の日利用する市内からフェリーターミナルまでのチケットも合わせて購入することにした。
今回は出来るだけ、歩くのを目標としているため、定期パスよりシングルチケットを購入するようにした。チケットは全部で108クロン
(約1,500円)だ。これで、今回使う交通費はこれで終了だ。



 나의 이동방법은 공항 버스를 한번 갈아타고 다시 인근 전철역에서 스톡홀름 역으로 이동하는 루트이다. 공항5번 정류장으로 이동하여 583버스를 타고 Marsta역으로 향하는길에 내가 묵을까 고려했던 비행기호텔이 보였다. 다음 이동장소가 공항에서 출발이였다면 아마도 여기서 하룻밤 묵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보잉747구형 비행기를 개조하여 호스텔로 운영중이다. 

先ず、外に出てリムジンバスじゃなく、路線バス(583番)乗り場へ移動した。それから、Marsta駅に降り、電車への乗り換えするのだ。空港から市内(中央駅基準)へ行く方法は、リムジンバス、電車(エキスプレス)がある、値段は片道約四千円くらいだ。成田空港から都内へ行くNEXか、リムジンバスと変わらない料金だ。しかし、所要時間は30分程度だ。
九月のストックホルムは非常に変わりやすい空模様だ。空港を離れてしばらくしたら、747飛行機が滑走路ではない場所にあるんだ。引退した飛行機を改造してホステルで使っているんだ。そこで泊まりたっかたが、市内までの移動が不便だったので今回はあきらめた。


 가을비 치고는 좀 쌀쌀한 비가 내려 좀 으스스한 느낌이 든다. 버스는 손님이 거의 없고, 아주머니 운전기사는 신호를 지키며 천천히 빗길을 이동한다. 목적지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스웨디시인듯한 젋은 커플이 함께 버스에서 내렸다. 그들은 이런 날씨가 일상인듯 방수기능이 있는 점퍼후드를 뒤집어 쓰고 역쪽으로 분주히 움직인다. 하늘은 조금씩 파란색을 띠고 있고 어딘가 햇살도 있는듯 한데 빗방울의 굵기는 만만치 않다. 접이우산을 펴들고 카메라 가방은 커버를 씌운채 나도 부지런히 개찰구를 향해 움직인다. 

冷たい雨がぽちぽち降り、少し肌寒い感じがした。バスドライバーは中年のおばさんだった。ゆっくり雨の道をとおりぬけ、しばらくしたら、目的地の駅に止まった。田舎のバス停の様子で建物も何もない風景だ。そばには鉄路があり、直ぐ改札口が見えた。雨粒はもっと太くなって、走るしかなかった。終点のため電車は折り返し運伝を行うため、客を待っている。





 종착역인 관계로 열차는 대기중이였지만, 반대편에서 들어오는 열차와 시간을 조절하려는듯 떠날 채비를 서두르는듯 했다.  대부분의 유럽열차는 수동으로 버튼을 누르면 출입문이 열리는 형태이다. 기차내부는 일반 지하철과는 다른 커뮤트 열차 형태의 4인용 의자구조로 되어있다. 

ストックホルムの中央駅を繋ぐ通勤電車みたいだ。反対ホームから電車が入り、私が乗った電車は出発する様子だ。ヨーロッパの大体の列車のドアは手動で開けることができるのだ。ドアには丸いボタンが必ずあり、外と中から何時でも開けるようになっているんだ。




 열차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빈자리를 찾아나서던중 한국인과 비슷한 얼굴의 여학생이 보였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북유럽, 특히 발틱연안나라는 러시아인들이 많지만 그들중에는 고려인들도 다수 있었기에 언어는 전혀 다르지만, 정말 외형은 너무 우리네 모습과 비슷하였다. 
열차옆으로 방금 공항에서 출발한 Arlanda Express 가 횡하고 지나간다. 중앙역까지 30분정도 걸린다고 들었다. 참고로 내가 탄 열차는 약 50분정도 소요된듯 싶다. 
 Express요금은 도쿄나 스톡홀름이나 비용면에서는 그리 착하지 않은듯 싶다. 심지어 Narita Express는 비용면이나 효율면에서도 단연히 경쟁력이 떨어지는듯싶다. 그래도 나리타공항 JR카운터에는 여전히 많은 외국여행객들 특히 서양에서 온듯한 여행객들로 넘쳐난다. 그들에게 정말 편리하고 빠른 시내 접속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 뿐이다.  

電車が動き始めた、平日の午前11時ごろの電車の風景だ。肌寒い天気なのに半袖の男性がいるんだ。いつも疑問だけど、カナダ見たいに寒いところから冬場に東京へ来る外人はよく半袖様子を見かけるんだ。彼らは寒さを感じる神経が鈍いなのかいつも不思議で思う。私が乗った電車の隣を先出発した見たいのアランだーエキスプレス電車が早いスピードを出しながら走り過ぎた。
中央駅までAEは約30分、私の電車は50分程かかる様子だ。約30分差なのに値段は3倍、急ぐことない旅行者には無駄使いは必要ない。まるで、成田空港から東京壁まで激安リムジンバス(900円)が運行してるのに、それを知らず外国人旅行者は高いJRのNEXか、リムジンバスを利用することが多いことと同じことではないかと一瞬思った。
もし、ストックホルムに行くなら、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高いこの方法を利用してみるのは如何でしょう。





2 편으로 계속 続き

Monday, June 2, 2014

# 내맘대로 비행칼럼 - 서울과 도쿄공항의 불편한 진실, 東京からソウル行く際、どの空港を利用する?



도쿄에는 서울과 마찬가지로 두개의 공항이 존재한다. 하나는 하네다 국제공항으로 우리의 김포공항과 그 성격은 비슷하나, 규모면에서는 월등히 앞서며, 취항노선에 있어서도 국제공항의 격을 갖추고 있다.   한편 김포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한뒤 새롭게 아시아 근거리 지역을 운항함에 따라 다시 국제선 개항을 한 이유로 시설면에서나 노화된 부분이 많아 개선이 필요하고 그 부분을 보완하고 있는듯 하다.

ソウルと東京には二つの空港がある。一つは都心空港である羽田空港とソウルでは金浦(キンポ)空港があり、羽田空港の方が規模面でキンポより大きいのだ。もちろん、国際就航路線もソウルより多様である。一方ソウルは、2001年開港したインチョン(仁川)空港に国際路線を全部移し、当時、キンポ空港は国内路線のみ運行することとなった。

しかし、2003年11月30日キンポと羽田間の路線を就航し、改めて国際船を復活した。今は北京、上海、台北、大阪、など東北アジアの近隣都市のみ就航している。

도쿄의 또다른 공항은 도쿄외곽 치바현 나리타시에 위치한 나리타 국제공항이다. 도쿄시내의 거리가 인천국제공항과 비교해서 비슷하지만 교통인프라측면에서는 나리타 도쿄시내간이 다소 높은 비용이 발생되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  서울시내에서 인천공항까지 리무진 버스는 2014년기준 1만5천원정도인걸로 알고있다. 물론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공항철도는 더욱 저렴하다.  하지만 나리타 공항의 경우 얼마전까지 900엔(나리타에서 도쿄역까지)으로 저렴한 공항버스가 운행하기 전까지는 한국의 두배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할정도로 높은 이동비동이 발생하는 공항이다.


このように、東京ソウル間は成田或は羽田から利用が出来ているが、移動などを考えると成田空港より、羽田空港を利用するのが、都心により早くアクセス出来るメリットがあると思う。日本のメジャー航空会社以外にも最近は低料金会社(LCC)も増えているので財布の節約が出来るようになっている。しかも、成田空港と都心間の移動交通手段も激安リムジンバスのお陰でコストがどんどん下がっているのだ。


아쉽게도 일본인이 아닌 관광객들이나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900엔으로 이동할수 있는 리무진버스의 정보가 없는듯 하다.  자국의 여행사이트나 여행책자를 통하여 얻는 정보는 비싼 JR, 그리고 비싼 리무진 버스(약 3,500엔) 정보만 있는듯 하다. 어느 터미널이건 내리면 바로 리무진 카운터를 찾을수 있으니 추천한다.  단 노선은 도쿄역까지만 운행하며 운행시간은 1시간 전후이다.  


一方、インチョン空港より都心のアクセスは成田よりコストはかからないのだ。都心の有名スポットまで殆どの場所にリムジンバスを運行しているし、料金も千五百円程度で移動できるのだ。ソウル市内は都心の真ん中を流れるハンガン(漢江)を基準に南と北西、東に分かれている。その中で北には昔からの歴史地と古い町など身ところが沢山ある。南は新興地域になり、有名なカンナム(江南)の街が代表的だ。現在、インチョン空港よりソウル駅(江北方面)まで高速電車も利用できる。都心には2つのCTA(都心ターミナル)があるので、事前手続きを終え手軽に空港に移動することも出来るのだ。


이렇듯 도쿄에 위치한 우리와 닮은듯한 두공항은 확연히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2003년쯤인가 하네다공항과 김포공항에 노선이 생겼을 당시에는 항공권가격은 나리타와 비교 해서 그렇게 차이가 나질 않았다.  하지만, 이용객이 늘어나고, 관광유치가 활발히 이루어 지다 보니 어느순간 항공권의 차이는 프리미엄 수준으로 변하여 버렸다.  거꾸로 나리타 인천노선의 요금이 저렴하게 내려갔다고 착각할수도 있겠지만, 경험상 그렇지 않은것 같다.   

このように、東京からソウル行く際、空港から大体時間の利用要領が変わるのだ。まだ、羽田キンポ区間は両国のメジャー航空会社のみ運行となっているが、もし、LCC航空会社が就航となる日は航空運賃もどんどん安くなると思う。

今は単体旅行人とビジネスマンが殆どしめている。
個人的な経験で、成田からソウル都心までのドアーTOドアーの時間は約7~8時間かかるが、羽田だと約6時間で平均利用できる。2時間の節約は大きいがそれなりに、まだ、航空運賃は成田路線より羽田の方がまだ高く感じるのだ。

나 또한 비즈니스를 위해서 이동할때는 가급적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이용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사업차 이동할 경우 출장계획은 보통 2,3일전에 급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저렴한 항공권으로 편안한 이동은 꿈일수 밖에 없다. 


저가 항공사(LCC)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하네다공항을 취항하지는 않는듯 하다.  그렇다고 항공사측에서는 인천 나리타 노선을 경시할수도 없는 부분일 것이다.  만약 서울에서 도쿄를 처음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아래의 비교를 참고하여 알뜰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




인천- 나리타 왕복항공료 ( 저가항공사 제외 )
     2,3주전에 발권하는 할인항공권 기준 약 30만원선( 세금포함)
     서울시내-인천공항: 리무진  1만5천원(왕복3만원)
     나리타공항-도쿄시내: 저가 리무진( 900엔 ) ( 도쿄역- 나리타 구간은 인터넷 예약필요)
                  왕복 약 2만원.   기타 특급공항철도이용시 비용은 왕복5만원이상 소요.
   총 이동비용: 약 40만원내외

成田-インチョン往復航空運賃(LCC航空会社除外)

 出発2~3週間前発見する激安航空券基準:約3万円程度(諸税金含む)
 都心、成田間:激安リムジン(900円~1000円)東京駅発のみ、各地からプラス200円程度(東京駅まで)
 インチョン、ソウル市内間:リムジンバス(約15,000ウォン/1,500円)、電車(800円程度) ソウル駅のみ
 トータル費用:3万~4万円

      이동소요시간.( Door to door )

      서울시내(강남역기준) - 인천공항 : 평일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
      공항대기시간 : 평균2시간
      항공기 이동시간: 2시간10분
      공항 출국시간: 평균30분에서 1시간
      나리타공항- 도쿄시내(도쿄역기준): 평균 1시간에서 1시간30분
    총 이동소요시간.  약 8시간 소요
       오전 10시 비행기를 탑승한다고 가정하면, 보통 3시는 되어야 목적지에 도착할수있음.

所要時間

 都心から成田まで:バス約1時間半、空港待機時間約2時間。
 飛行機運行時間:約2時間半、
 インチョンからソウル市内まで:約1時間30分所要。
 トータル予想時間:約8時間所要


김포-하네다 왕복항공료 (국적기 기준)
    2,3주전에 발권하는 할인 항공권 기준 약 45만원선(세금포함)
    서울시내- 김포공항 리무진버스: 6천원 왕복 1만2천원.
    하네다공항-도쿄시내: 전철이용: 편도 700엔, 버스이용: 편도1200엔
   총 이동비용: 약 50만원 내외

羽田、キンポ間航空運賃

 2週間前購入する割引航空券基準、約4万5千~5万5千(諸税金含む)
 都心から羽田まで:電車:700円、リムジンバス:1200円程度
 トータル費用:約5万円~6万円

    이동소요시간.

        서울시내(강남역기준) - 김포공항:  전철 이용시 최단 30분. 보통 50분정도 소요.
        공항대기시간: 평균1시간30분.
        항공기 이동시간: 2시간10분
        공항 출국시간: 보통 30분
        하네다 공항- 도쿄역 기준 : 평균 40분정도 소요
    총 이동소요시간: 5시간 30분에서 6시간.
         오전 9시 출발편 탑승시 빠르면 12시정도에 신주쿠에서 점심 약속이 가능.

移動時間

 都心、羽田間:約1時間、空港待機時間1時間30分
 飛行機移動時間:約2時間10分
 ソウル空港から都心まで:約1時間
 トータル所要時間:約5時間

이렇듯, 확연히 비용과 소요시간이 반비례 하는 면을 보여주고 있다.  사업차 방문한다면

단연코  김포 하네다가 비용은 다소 들지만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아침에 출발하여 점심에
미팅하고 저녁비행기로 각각의 도시로 돌아갈수 있는 일일 생활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저가 항공사가 취항한다면 그 기회는 더욱 많아 지리라 생각한다.

   

Sunday, March 2, 2014

World Heritage Site # 3, City of Millennium 千年の古都、ギョンジュ(慶州) - GyungJu, South Korea. Oct ,2013



Today, I'd like to introduce a great millennium city where its located southeastern of South Korea.  
Have you heard about this city or already have been there before? Although I was born in Korea however I have been to this city just only one time when I was high-school-age school trip.

☆千年の古都、ギョンジュ(慶州)
韓国歴史初の統一国にだった、新羅(シンラ)は(BC57年~935年)約千年にかけて続けた国である。その新羅の首都だったソラボル(現:慶州)にはその時代を分る建物や、お寺など色んな文化遺産が残っている。その中、韓国のUNESCO第一号に登録された下記、ブルクッ クサ(佛國寺)とソクラム(石掘庵)は統一新羅時代の中でも非常に高く評価されている。日本に京都があるなら、韓国にはギョンジュがあると考えたら理解しやすいかも。未だに定番の韓国学生たちの修学旅行先である。
                           
                                                          Bulguksa Temple(佛國寺/불국사)

Why peoples are called a Millennium city, because Gyungju was the capital of the ancient     kingdom of Silla( 57 BC~935 AD) which ruled about two-thirds of the Korean Peninsula between the 7th and 9th centuries. A vast number of archaeological sites and cultural properties from this period remain in the city. 
   
                                                                       Anapji Pond,안압지

   Gyungju is often referred to as "the museum without walls". Among such historical treasures. Seokguram grotto, Bulguksa temple, Gyeongju Historic Areas and Yangdong Folk Village are designated as World Heritage Sites by UNESCO. The many major historical sites have helped   Gyungju become one of the most popular tourist destinations.
Gyungju is not big city as a Rome however It thanks to the beautiful city that we are able to  more learning and feeling all the time.
   
    Stone pagoda Dabotap(多寶塔)

    A Silla gold crown excavated from GeumGwanChong                

         Cheomseongdae (瞻星台)                        
    
    Divine Bell of King Seongdeok

           How to Access 

  • Incheon airport or Gimpo airport  -->  Seoul Station  or Express terminal -->KTX(High speed train) It takes about 2h30m, for more detail, visit  to  korail website.
  • Express highway bus(Gyungbu complex bus terminal)  It takes about  4h30min.

  •  I recommend staying 3 days schedule on there. There are lot of clean and cheap international level's guest houses. 
  • I also stayed a guest house which is near the Gyeongju station. However I forgot the name of the guest house. In my memory, Almost guest houses offered free morning service. It was provided various breads,fried eggs and fresh beverages like a American style.
  • They are also providing free bicycle and you can be reached easily to near the lots of      famous place. I have visited  the Cheomseongdae, Anapji pond and National museum etc.  

    Why don't you come to see there and enjoy it!
               
                  
 Gyungju station

어린시절 수학여행때 가본 추억의 장소 경주, 이제는 어였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방문지가 되어버린 이곳,  마치 외국에 나가는것 처럼 정말로 오랫만에 이곳에 들렀다.  그 시절 주마간산으로 보았던 그 유산들을 차근차근 돌아보니 새롭기만 하다. 

                                                                   Copyrights (c) Peter KB